물고빨고하다가 엉덩이 만져지자 뭔가를 깨달은 정우

박?
단 두마디로 상남자력과 하남자력을 보여주는 정우
한편,
형 근데 형이 무서우면 제가 깔려도 돼요
라고하는 연하벤츠남 현서
정우: 뭐?????그렇게나오면 내가 뭐가되!!!!!!!


정정당당하게 정해야지임마!!!!!!!!!
(물론 정우는 아쉽게도 정정당당에서도 짐)
(정정당당 종목은 대충 19적으로 누가 더 오래버티냐(...) 엿음)
(아슬아슬하지도 않게 짐)
하지만 현서는 착하다

형이 깔리는거 싫으면 형이 탑해도 돼요..
정우: 흥

정정당당한 상남자
현서: 아니면 아예 ㅅㅅ같은거 안해도 돼요....
(티안나게 시무룩... 그치만 형을 위해서라면.....)
.
.
어림도없다

고자같은소리하지마라
결국 정정당당하게 결과에 승복한 상남자 정우는 ㄹㅇ상남자마냥 현서 데리고 그자리에서 바로 욕실 고
다들 폭력관성 봐주라
웃긴부분만 가져왓지만...실제로 내안의 개그맨수 정우이지만...
그래도 쌉벤츠수임
처음엔 혐관이지만 쌍방구원으로 이어지는 서로에게 벤츠인 폭력관성 봐주라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