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량이랑 담뱃재
본편 다보고 살짝 아쉬웠는데 외전보고 별점 수정할 정도로 좋았어
보니까 둘다 본편에서 수의 사랑이 잘 표현이 안됐다가
외전에서 완전 잘느껴지는 내용이더라고 ㅋㅋㅋ
수가 공 사랑해주는거 좋아한다는걸 이때 느낌ㅋㅋㅋ
적당량이랑 담뱃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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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공 사랑해주는거 좋아한다는걸 이때 느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