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패는 게 아무렇지 않은 조폭 출신(?) 검사
이름은 고윤검 나이는 30대 중반
P-바이러스에 감염된 알파라서 페로몬의 안정을 위해 오메가와 '결속'해서 접촉을 통한 '염원'을 받아야해.
알오 세계관인데 센티넬 세계관 1티스푼? (내느낌)
제약회사 출신 전국 유일의 무취 오메가
이름은 주새인 나이는 20대 초반
엄마를 구하기 위해 결속인 면접을 통해 고윤검과 결속을 맺고 가짜 염원을 하는데 다정한(척 하는) 검사님에게 마음을 주게 돼.
🍡🍡🍡 여기부턴 스포가 될 수도 있어!!
오메가를 아주 개똥으로 알고 수를 여기저기 데굴데굴 굴릴 생각에 흐뭇해 하는, 누가봐도 개아가공 모먼트를 보이던 공이
수만 보면 얼굴을 붉히게 되기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을지 궁금하지 않아?????
침대에선 또 얼마나 다정한지
(ㅅㅅ는 안다정함)
무슨 선언문처럼 수 굴리려던 망충이 어디갔나요?? 아주 울보울보 이런 울보를 못봐따 내가아
어떤 상황에서도 수도꼭지 튼 듯이 눈물이 줄줄 흐르는데 ( ˃̣̣̥⌓˂̣̣̥ ) 사실 이렇게 우는 건 수에 대한 미안함도 크고 결속+임신+감정공유 등으로 자꾸 눈물이 흐르는 거
그렇게 사랑 듬뿍 받으며 지내는 사이 무지 밝고 씩씩해진 수! 처진 눈매와 반짝반짝 빛나는 눈이 정말 예뻐..(❁ᴗ͈ˬᴗ͈)
고검사가 폴인럽할만하다아
공도 서사가 있지만 수의 서사를 보고 나면
그런 과거와 아픔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감정 보다는 이성이 앞서고 결과적으로 잘 이겨낸 모습이 진짜 대견스러워.
제목 봄툰 염원하소서
작가 우변
본편 완결 났고 지금은 신분 반전 외전 연재중이야 (이건 이거 나름대로 또 존맛임👍🏻)
키워드엔 임신수만 있지만 출산, 육아까지 있으니까 참고하고 근데 애들 키우는 걸 봐야 저 망충울보공의 찐 염병천병을 볼 수 있다구!
참고로 작가님 필명 우변은 우아한 변태의 줄임말인데 씬이.. 정말 닉값 하심... ദ്ദി( ◠‿◠ ) 다양한 플을 보여주시는데 진짜 축축함이 끝도 없다.
🌷 이번에 정주행하면서 진도도 잘 안나가고
앞 내용이 궁금해서 질문글 많이 올렸는데
그때마다 나타나서 대답해주던 소떡이 넘 고맙당
덕분에 나 무플 한번도 없었엉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