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도 장난 반으로 일레이 다정공 외치고 다닌 적 많았는데
근데 진짜로!!
아니 다시 보니까 그냥 처음부터 태의한테는 얘가 뭐든지 예외고 다정해
말이랑 행동이랑 다 다르다
지금 첫 씬 막 지났는데 첫 씬부터 다정함
그렇다고 억지가 억지 아닌게 되진 않지만(◔‸◔ )
여튼 난 그동안 내가 되게 추억 미화 시켜서 일레이 다정공라이팅 하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실제로 오랜만에 다시 보니 ㄹㅇ 다정해서 놀란 것이애오
근데 진짜로!!
아니 다시 보니까 그냥 처음부터 태의한테는 얘가 뭐든지 예외고 다정해
말이랑 행동이랑 다 다르다
지금 첫 씬 막 지났는데 첫 씬부터 다정함
그렇다고 억지가 억지 아닌게 되진 않지만(◔‸◔ )
여튼 난 그동안 내가 되게 추억 미화 시켜서 일레이 다정공라이팅 하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실제로 오랜만에 다시 보니 ㄹㅇ 다정해서 놀란 것이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