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권 보는데 부인이 지회 일로 갑자기 사망해서 너무 힘들어하는 것도 인상적이었는데 유언 듣고 좀 앓다가 떨쳐내는 게 너무 와닿고ㅠㅠ 유언에 의지해 남은 생을 열심히 살아보려 하는 것도 찡해 흑흑.. 이런 부부 찐사 너무 좋다고
막권 보는데 부인이 지회 일로 갑자기 사망해서 너무 힘들어하는 것도 인상적이었는데 유언 듣고 좀 앓다가 떨쳐내는 게 너무 와닿고ㅠㅠ 유언에 의지해 남은 생을 열심히 살아보려 하는 것도 찡해 흑흑.. 이런 부부 찐사 너무 좋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