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능력이나 멋짐을 보여줄 때 수가 위기에 처하고 공이 수를 도와주면서 공을 돋보이게 하는 구성이 있다고 느끼긴 했음.... (파트너, 스펠바, 더티워크만 봄) 수는 인간찬가 그 자체고 ㅋㅋ 근데 결과적으로는 수도 공의 구원자롤이라 난 괜찮았어 마지막엔 공이 수의 신념과 희망에 동화되거든 ㅋㅋ
잡담 테하누작들 공이 다해먹는 설정몰빵 능력몰빵 느낌인데 그걸 수가 빛내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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