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재밌냐ㅋㅋㅋㅋ
가끔 솥방에 보이는 억지스러운 설정이나 뭐 그런 ㅂㅎ요소 글들이 이제는 이해가 가ㅋㅋㅋ 뭔지 알겠음ㅋㅋ 전에 봤을 땐 마냥 재밌게 봐서 몰랐는데
확실히 요즘 느낌이랑은 다른 구작 스멜이 있네
근데도 재밌다ㅋㅋㅋ
이런게 취향인거겠지 그냥 설정도 스토리도 캐릭터도 다 좋아
특히 일레이 태의 붙어있는 부분은 완전 개몰입해서 보는 중 처음보는 것 처럼 짜릿해
그리고 다시 보니까 그냥 얘네 둘다 처음부터 반한 것 같음(◔‸◔ ) 완전 흥미있을 유 ->이 상태로 서로를 대하고 있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