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약하면 더 좋고,
병약한 건 아닌데 주변에서 병약하다 생각해서 어화둥둥하는 것도 좋아
힘을 쓰면 피를 토한다거나 기절한다거나 상처가 생긴다거나
아니면 아픈데 공한테 그걸 숨긴다거나
그래서 공이 수때문에 안절부절 못하거나 어화둥둥하거나
그런거 좀 좋아함..
장르는 따지지 않아! 찐근친만 아니면 돼
추천 좀 해줘라ㅠㅠ
병약하면 더 좋고,
병약한 건 아닌데 주변에서 병약하다 생각해서 어화둥둥하는 것도 좋아
힘을 쓰면 피를 토한다거나 기절한다거나 상처가 생긴다거나
아니면 아픈데 공한테 그걸 숨긴다거나
그래서 공이 수때문에 안절부절 못하거나 어화둥둥하거나
그런거 좀 좋아함..
장르는 따지지 않아! 찐근친만 아니면 돼
추천 좀 해줘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