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플때도 그렇고....
감독 죽이고 싶고요.
암튼 제목과 상관없지만
더헤는 재탕 할때마다
3권 후반, 4권 중후반까지 씬이 이어진다는게...항상 인상깊어...
정확히는 그 텐션이지만......
암튼 호구의 호구라는 키워드 너무 싫은데
호구(수)의 호구(공) 처음으로 사랑한 소설임..
만인에게 약하고 착한데 공한테만 강한 수 싫어하는데
둘이 서로 자존심 대결하는게 아니라
그냥 서로 사랑하네.... 싶어서 넘 좋아
크플때도 그렇고....
감독 죽이고 싶고요.
암튼 제목과 상관없지만
더헤는 재탕 할때마다
3권 후반, 4권 중후반까지 씬이 이어진다는게...항상 인상깊어...
정확히는 그 텐션이지만......
암튼 호구의 호구라는 키워드 너무 싫은데
호구(수)의 호구(공) 처음으로 사랑한 소설임..
만인에게 약하고 착한데 공한테만 강한 수 싫어하는데
둘이 서로 자존심 대결하는게 아니라
그냥 서로 사랑하네.... 싶어서 넘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