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툭툭 웃긴 작품하면 생각나는거 있어..?
아예 병맛 개그물 저격이면 아쉽게도...ㅠㅠㅠ 내가 이해를 잘 못하는 편이고
이렇게 적으면 모를수도 있는데
내 웃음코드
밀블 하태진작(부당당이 젤 웃김)
이런 스타일이거든
예를들어
문득 그는 걸음을 멈추었다. 뒤를 따르던 남자들도 덩달아 일제히 동작을 정지했다. 남자들이 서로 시선을 교환했다. 남자들은 그가 어떤 기척을 감지하고 신중을 기하는 줄 짐작했겠지만, 사실 그 추측은 틀렸다. 그는 달빛에 한눈이 팔렸을 뿐이었다.
무슨 달이 저렇게 커.
개정판 | 블랙 스완 1권 | 아마긴 저
“재러리.”
지완은 ‘재러리’가 대체 뭔지 한참 생각해야 했다. 계영이 팔을 뻗어 재떨이를 끌어왔을 때에야 알아차릴 수 있었다.
-알라딘 eBook <[BL] 신음하는 개들 1> (삐딱선) 중에서
약간 이런 거 보면 웃음... 나름 진지함? 속에 그냥 슬쩍 개그쨉 날리고 가는거
생각나는 작품이나 작가있을까
아니여도 잘 봅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