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4월 캘린더 재벌공 / 조폭공 / 김찌를 찾는덬 참고용
293 11
2026.03.31 19:50
293 11

4월2일 목요일

@ neet - 야생화가 피는 온실

공 : 나정우(21) - 열성 오메가라면 한 번 더 눈길을 주고 마는 우성 알파. 공태희가 제 주변을 맴도는 것을 알아차렸음에도 2년 가까 이 지켜보다 드디어 그 마음을 받아주기로 결심한다.
#싸패연하공 #우성알파공 #자칭사랑꾼공 #능욕공 #집착공

수 : 공태희(24) - 열성 오메가에 의지할 곳 하나 없는 신세이지만, 남들처럼 살아가려 노력하는 평범한 대학생. 평범해지는 게 최대 목표이던 공태희에게 어울리지 않는 욕망이 생긴다. 우성 알파인 나정우의 눈에 들고 싶다는 욕망이.

#열성오메가수 #임신튀수 #소심수 #연상미인수 #공한정굴림수 #상처수

2년이나 주변을 맴돌았지만, 눈길도 주지 않던 짝사랑 상대가 먼 저 다가왔다.
꿈에 그리던 상대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저를 대하기 시 작했지만,공태희는 왜인지 그 사실이 불안하기만 하다.
그 오만한 우성 알파가 아무런 이유 없이 제게 접근해 올 리 없는 데...
“선배, 이거 데이트 신청이에요.”
우성 알파의 연인이 되었다는 꿈같은 현실에 황홀해하던 것도 잠시, 알게 모르게 삐걱거리던 관계가 백팔십도 뒤집힌다.
“갈 필요 없어요. 내가 선배 친구 여기로 불렀거든. 놀랐어요?”
서프라이즈.
“가, 족같이 애틋한 친구를 위해서 그 정도는 참을 수 있죠?"
우성 알파의 옆자리를 차지했다는 성취감에 취해서, 애써 외면했던 진실을 공태희는 그제야 마주한다. 분에 넘치는 것을 가지려 한 대가로 전혀 엉뚱한 무언가를 손에 쥐 게 되었다는 걸.






4월3일 금요일

@ 전기모기채 - 동정의 대가

현강재 (공) 20-22-> 27
동정공, 집착공, 까칠공, 지랄공, 병약공->건강염려증공, 미인공, 계략공, 내숭공, 무자각공, 초딩공, 순정공.

차정의(가명 이정수 aka. 정수리) (수) 20-22-> 27 동정수, 도망수, 순둥수, 단단수, 소심하지만할말하수, 얼빠수, 약 간무식수, 사정있는도둑수, 미인과미남사이수.

20살이 되던 해, 사고로 시력을 잃은 현강재를 잠시 웃게했다는 이유로 차정의는 그의 친구가 되어야만 한다.
방 안에만 처박혀 있는 그를 세상으로 끌어내기 위해. 곱상한 외모와 재력, 두뇌, 성격 모든 걸 가진 현강재를 남몰래 동 경하던 차정의는 그의 사고가 안타깝지만, 그가 자신에게만 의지 하는 상황이 만족스럽다. 이대로 평생, 내 손만 타고 내 곁에만 있었으면.
하지만 그의 바람은 아버지의 목숨을 쥐고 협박하는 이에 의해 산 산조각난다. 어쩔 수 없이 그를 배신해야만 하는 순간, 현강재는 차정의에 사랑 을 고백한다.
그의 고백을 받은 다음 날 도망간 차정의는 5년이 지난 후 아직도 시력을 되찾지 못한 현강재와 재회하고 어쩔 수 없이 거짓 이름을 알려준다. 그런데 그가 아직 안 보이는 게 맞는지 아리까리하다.
그리고 이정수가 아니라 차정의라는 걸 아는 게 아닌지 역시 헷갈린다.
"찾아야 하거든. 내 동정 따먹고 튄 새끼."
우리가 한 게 섹스는 아니었잖아...?
동경이 동정이 되고 사랑이 되는 이야기.

온실 속 화초였던 공이 사고로 대마초가 되고 수가 도망가자 독버 섯으로 진화했다가 다시 대마초가 되는 이야기.








@ 매양 - 줄수록 양양

공- 염문경(3n): 태평건설 전무이사. 본래 물밑에서 놀던 조폭 출 신. 태평건설의 더러운 일을 맡아 처리하길 십여 년, 그럴싸한 직 함을 받고 양지로 올라왔다. 3살 어른 부심이 상당한 편. 스스로 MZ한 기성세대를 표방하고 있다. 하지만 때때로 나잇값 못 한다 는 소리를 듣는다는데? 그래도 은근히 배려심이 깊을지도.

수- 한이담(21): 가난한 집안의 차남. 평생 도박을 못 끊다가 돌연 자살한 부친, 밤낮없이 일만 하다가 차 사고로 거동이 불편해진 모 친, 거기다 하나 있는 형마저 부친을 따라 도박중독자가 되어버려 별수 없이 가장 노릇을 하고 있다. 형편은 어려워도 기죽어 사는 일 없고 누구든 건들면 문다. 근데 치악력이 약해서 상대에게 별 타격을 못 주는 편.

"아, 씨발!"

바쁜 하루, 어머니께 도박에 미친 형이 4개월 만에 찾아와 깽판을 부리고 있다는 문자를 받고서 미친 듯 집으로 달려가던 한이담은 웬 고급 외제 차에 치인다. 분에 차 길바닥에서 싸울 기세로 차 문 을 두드렸는데, 차에서는 조폭처럼 인상이 험악한 남자 두 명이 내 려서 그를 쳐다본다.

일진도 참 더럽지. 인생이 꼬일까 싶어 잔뜩 겁먹었는데, 다행스럽 게도 개중 상사로 보이는 남자는 한이담을 병원에 데려갔다가 합 의금 삼백을 현찰로 건네고 바람처럼 사라진다. 크게 다치지도 않 고 현찰도 두둑이 받았겠다, 더는 만날 일도 없을 남자에 대한 건 깡그리 잊어버리고자 하는데.

망나니 친형 때문에 그 남자와 또다시 엮이게 될 줄이야.

두려운 남자지만, 의외로 다정한 구석도 있고 돈을 물 쓰듯 쓰는 터라 그 곁에 있으면 콩고물이 많이도 떨어질 것 같다. 항상 저를 도와주는 사람들이 없어 힘든 삶을 살았던 한이담은 눈 딱 감고 몇 개월만 그의 곁에 빌붙어 보기로 마음먹는데.......

[애새끼 코 묻은 돈 안 받습니다] [내가 다 살 테니까 다음 주에 하루 시간 빼놔]

어떨까, 이 남자와 보내는 나날들은?

[어른부심있는연상공소심치와와애기수] #할리킹 #나이차이
인생은 B(birth)와 D(death) 사이의 C다. 탄생과 죽음 사이, 무수히 많은 C발이라고.








@ 말로 - 스물의 결혼 연애

공 : 유지서(30세, 배우)

수 : 주영원(20세, 배우 겸 이제 막 졸업한 어른)

#오메가버스 #연상수지망생수 #양심이있는데아니없는공 #커뮤반응있음 #가상연프

“네가 서른쯤 되면 할 수 있을 것 같아."

“연애든, 결혼이든.”

“내가 늦게 태어난 건 형한테 시간을 주기 위해서야.”

“지금도 물론 도둑놈이긴 해. 고작 서른밖에 안 된 형 데리고 가는 거니까.”

어릴 적 결혼하자는 약속을 지키지 않는, 아니, 지키겠 다고 대답은 했으나 10년이나 뒤로 미루자는 지서를 빨리 설득하고 싶은 영원은 억울함을 담아 가상으로 시작해서 반드시 현실로 이어지기에 폐지까지 됐던 가상 연애 프로 그램에 출연하자는 제안을 던진다.

#현대물 #오메가버스 #첫사랑 #나이 차이 #미남공 # 배우공 #다정공 #능글공 #사랑꾼공 #집착공 #미인수 # 배우수 #명랑수 #적극수 #집착수 #짝사랑수 #키잡인듯 반대인듯 #키잡물 #연예계물











4월6일 월요일

@ 캬베츠 - 사랑해 그러니까 우리, 이혼하자

#오메가버스 #미남공 #미인수 #한품수 #순정공 #소꿉친구 #임 신수 #임신튀 #대형견공 #햇살수 #수에게만다정공 #도망수 #집 착광공 #분리사망공

공 : 유선재(28) / 극우성알파

그의 인생은 단 하나의 단어로 요약할 수 있다. 한여울.
태어나서 제일 처음 좋아한 것이 한여울이고, 한여울이 없는 세상 은 상상하기도 싫을 만큼 세상이 한여울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부부라고 자신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한여 울이 사라졌다. 유선재의 세상이 무너졌다.

수 : 한여울(28) / 열성오메가

유선재는 주인집 아들이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아버지 회 사의 원청, 우리 식구를 먹여살리는 '파인가구'의 셋째 아들.
태어난 순간부터 갑이었던 유선재에게 맞춰 살아가다 보니, 자신 도 모르게 유선재를 마음에 담았다.
그런 그가 자신을 '사랑한다'고 청혼했을 때는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았다. 그랬기에, 그런 그에게 미움받고 싶지 않았다.
그에게 미움받느니, 눈앞에서 사라지는게 둘 다에게 좋다고 생각 하고 그를 떠난다.

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를 가졌다.
태어나서부터 줄곧 함께였던 우리는, 마치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들었고 당연하게 결혼했다.
그러나 유선재는 '아이'를 싫어한다.
우리의 결혼 조건은 '딩크'로 살아가는 것.
상관없었다.
나역시 당연히 그게 가능할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그런데...
덜컥 임신을 해버렸다.
유선재가 싫어하는 건 아이, 그리고 약속을 깨는 일.
나는 이대로 유선재에게 미움 받게 될까? 그렇다면 차라리 그의 앞에서 사라지는게 낫지 않을까?
남편의 마음도 모르고 도망다니는 임산부와 그런 그를 찾아 전국 을 헤매는 순정공의 좌충우돌 신혼기.







@ 백상아 - 커피와 캐러멜 ★재벌공아님 취향맞는덬 있을것같아서★

#나이차이 #달달물 #시대물 #1990년대 #가난공 #미인수 # 한품수 #동정공수 #게이수 #헌신공 #다정공 #상처수 [가난떡대공상처미인수]

남종우 (공, 35세 192cm)
새까맣게 그을린 피부, 큰 키, 엄청난 떡대, 짧은 스포츠 헤 어, 목부터 겨드랑이 아래까지 있는 화상 흉터. 외모와는 달 리 순박하고 정 많은 남자. 강원도에서 전남 여수까지 떠돌이 생활이 오래되어 여러 지역의 사투리를 섞어 쓴다. 아무도 찾 지 않는 노지협의 버려진 대저택에서 일하며 살고 있다. 서울 에서 온 도련님 신희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노신희 (수, 21세 172cm)
봉제 공장과 의류 브랜드, 백화점 사업을 하는 준재벌 노지협 의 막내 아들. 출생의 비밀(?)로 나름의 상처가 있다.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93학번으로 강남 압구정동 태생. 어른인 척하 지만 어린애. 엄마를 닮아 시를 쓰고 싶다. 아버지의 명령으 로 섬에 유배되어 엄마의 흔적을 찾기도 전에 저택에서 일하 는 아저씨와 사랑에 빠진다.


1994년 여름 전남 여천군 돌산읍 돌산도.

종우는 부엌으로 가며 대답했다. 그는 곧 싱크대에 둔 도마를 식탁으로 가져와 거실에 있는 신희를 보며 토마토를 썰기 시 작했다. 신희는 심기가 불편한 모양인지 계속 표정이 좋지 않 다.

“왜 자꾸 이쁘다고 해요? 저는 동물도 아닌데요.”
“이쁜 것을 이삐다 허지. 뭐락 헌데요.”

신희는 고개를 숙이고 입술을 비죽 내밀었다. 뭔가 못마땅했 지만, 정확히 말하기가 어려웠다.

“나가 살서 이쁘닥 헌 것은 도련님빽이 당께요.”
"그짓말."
“참말."









4월8일 수요일

@ 봄날의복길이 - 더티 클리셰

*작품 키워드 : 오메가버스, 약피폐, 미남공, 미인공, 무심공, 집착공, 개아가공, 후회공, 미인수, 병약수, 베타>오메가수, 소심수, 순진수, 단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굴림수, 오해/착각

*공 : 차연호 – CY홀딩스 대표이사. 현실감 없이 아름다운 미남. 더러운 것, 더러운 행위를 병적으로 싫어하며 사람도, 제품도 좋은 것보다 적당히 괜찮은 것을 즐기는 편. 부족한 건 품질이든 사람이든 혐오한다. 그러나 부족한 것투성이인 민세현에게 비이상적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 지나친 관심이 민세현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줄도 모르고.

#개아가공 #무심공 #공주공 #나름다정공 #무자각집착공 #민세현은_안더러움

*수 : 민세현 – 누구든 한 번쯤 뒤돌아보게 만드는 처연한 미인. 태어나자마자 희망 보육원에 버려졌으며 답답할 만큼 착하고, 순진하다. 언제나 나만 참으면 되는 인생을 살았으며 말하는 것보다 입을 다무는 게 더 편하다. 정에 한없이 약한 성격으로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놓인 이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매달리는 편. 설령 그게 가짜라고 하더라도.

#미인수 #소심수 #말더듬는수 #착한수 #답답수 #차연호가_하는짓이_더러워서_막막함










4월 10일 금요일


@ 진예콜 - 오롯이 영화로운

[공] 연원경 (32)
업계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는 스타 감독. 그러나 이른 성공 에 안주할 생각은 없다. 차기작 역시 예외 없이 자신의 설계대로 진행하겠다는 결심이 확고하다. 하지만 오디션장에서 의진을 만 난 순간, 이성보다 마음이 먼저 움직이는 생소한 경험을 한다. 어 느샌가 본인도 모르게 의진을 챙기고 있다.

#감독공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어른공 #연상공 #능력공 # 사랑꾼공 #절륜공 #능글공 #존댓말공 #냉정공 #업계최고공

[수] 안의진 (26)
이름 없는 단역을 전전하는 무명 배우. 물정 모르는 배우 지망생 을 노린 기획사 사기에 휘말려 빚을 떠안았다. 밤낮없이 궂은일을 해도 원금 한 푼 줄지 않는데 반반한 얼굴이라는 이유로 접대까지 강요받는다. 하지만 기적처럼 원경의 영화에 주연으로 선택되고, 비로소 자신이 머물고 싶은 세계를 발견하게 된다. 원경의 성숙한 여유와 다정함에 이끌린다.

#배우수 #미인수 #상처수 #연하수 #자낮수 #동정수 #굴림수 # 처연수 #헌신수 #자석수 #시선끄는수 #인생쉽지않은수 #현대물 #감정물 #쌍방구원 #나이차이 #서브공있음 #약피폐

[유명감독공무명배우수]

대한민국 영화계를 평정한 스타감독, 연원경.
지독한 완벽주의자인 원경은 차기작 <비등점>의 오디션을 보러 나타난 배우 안의진을 만난다.
순수한 의진의 눈빛은 견고하던 원경의 세계를 예기치 않게 흔들 어 놓는데...
사기 계약과 빛, 그리고 추잡한 접대 요구까지.
의진의 세상은 단 한 번도 해가 들지 않는 긴 겨울이었다.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던 배우의 꿈.
그리고 찾아온 기적같은 기회.
원경은 <비등점>의 주연으로 의진을 선택한다.
자신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준 원경에게 동경을 품게 된 건 정해 진 수순이었다.
그 동경이 사랑으로 변하는 흔한 공식마저도.













4월 14일 화요일

@ 서건 - 민들레 로맨스

심태현(공) 민들레(수)

#현대물 #힐링물 #로코 #다정공 #헌신공 #임신수 #미인수

어릴 때부터 좋아하던 형 태현과 정략 결혼을 한 민들레. 결혼 2년차에 쌍둥이를 임신한 사실을 깨닫고 태현을 정략 결혼으로부터 자유롭게 해주기로 결심한 민들레 는 태현의 곁을 떠난다.
사랑하는 민들레가 도망쳤다는 사실을 알게 된 태현은 황당한 기분으로 민들레를 쫓기 시작한다.









@ 한소월 - 사랑도 영업이 되나요?

공: 서유담 (36/185cm)

국내로 귀국해 새롭게 준비하던 프로젝트에서 만난 서진에 홀 라당 마음을 빼앗기고 만다. 일에 열정적인 모습이 왜 이리 귀 여운지. 아무리 봐도 서진은 제 사람이 될 운명이 분명했다.

수: 한서진 (33/180cm)

하루아침에 희대의 내연남이 된 불운의 남자. 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사랑의 상처에도 벌어먹고 살기 위해 그저 일을 할 뿐. 그러던 중 갑자기 제 앞에 나타난 유담 의 플러팅이 당혹스럽지만 싫지는 않다.

#현대물 #오메가버스 #오피스물 #알파공 #미남공 #다정공 # 능글공 #사랑꾼공 #존댓말공 #베타수 #미남수 #적극수 #상 처수 #명랑수 #능력수 #사내연애 #일상물

[영업은 몸으로 하나 봐? 우리 회사 베타 영업이 알파 상사한 테 꼬리치다 덜미 잡힘.]
평범한 영업팀 대리던 서진은 하루아침에 직장인 커뮤니티 [와글와글]에 유명 인사가 되었다.
4년 동안 만난 제 사랑에게 사실혼 관계의 약혼자가 있었다 고? 심지어 그 약혼자가 우리 회사 본부장님이고?
그렇게 한순간에 서진은 제 사랑을 잃었다. 심지어 예정되어 있던 인사고과는 물론 공들여 준비했던 90억 자리 사업도 전 연인에게 빼앗기고 만다.
'이것들을 다 부숴버려!'
분노에 들끓는 마음과는 달리 서진은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복수를 꿈꾸기엔 너무나도 말도 안되는 신분 차이였다.
울며 겨자 먹기로 팀 내 뒤치다꺼리만 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기회가 생겨났다.











4월 15일 수요일

@ 모드엔드 - 오늘부터 천생배필


공 : 박준완, 30세 #미남공 #까칠공 #츤데레공

187cm 장신의 키에 날렵하고 차가운 인상을 가진 미남.
한국대 신소재공학 박사로 현재 같은 대학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근무 중이다.명석한 두뇌에 매사 FM을 고집한다. 가풍상 검소하고 선비 같은 기질이 있다.

수 : 김유신, 25세 #미인수 #병약수 #공한정애교냥

176cm. 투명할 만큼 맑은 피부에 복숭아빛 혈색이 도는 미인. 커다란 눈과 살짝 올라간 눈꼬리, 오른뺨에 박힌 미인점이 매력적이다.
한 공간에 있는 모두가 쳐다볼 수 밖에 없는 얼굴을 가지고 있다. 겉보기엔 예민한 인상이지만, 실제로는 풍류를 즐기는 한량에 가 깝다.남부러울 것 없는 양반가에서 태어나 험한 일 한 번 해본 적 없는 천상 도련님.

[현대물로코물 / 까칠공미인수] "화령 김씨와 청선 박씨는 사돈을 맺으라.”

21세기 입헌군주제 시대. 어명이 내려졌다. 불복은 곧 멸문지화를 의미한다. 하루아침에 배필이 된 양반가 자제들의 선결혼 후연애








@찹쌀호두과자 - 구름 길들이기

강제현(공, 25살)
미남공/초딩공/입덕부정공/싸가지없공/지가 제일 잘 난 공/후회 공/집착공/사랑꾼공

설강그룹 막내 아들이자 집안의 문제아, 골칫 덩이. 자기 잘 난 맛에 사는 철없는 재벌 도련님이다. 처음 목표는 차하늘을 어떻게든 쫓아내는 거였지만 점점 그 목표가 차하늘을 길들이는 것, 차하늘을 울게 만드는 걸로 변한다. 근데 정작 우는 모습을 보고 나니 너무 예뻐서 당황하는 중이다.나이 25살이지만 정신 연령은 초딩 정도.


차하늘(수, 23살)
미인수/너드수/무덤덤수/무심수/외유내강수/단정수

한국대학교 휴학생. 어릴 때부터 산전수전 다 겪어서 그런지 웬만한 일에는 초연 그 자체이다. 그래서 강제현이 아무리 건드려도 타격 하나 받지 않는다. 목표는 그저 돈을 많이 모으고 동생이 건강해질 수 있도록 지켜주는 것. 나이는 23살이지만 정신 연령은 40살 쯤.


[초딩재벌공무심가난수] #입덕부정공->주접공#무덤덤수#공 이 아무리 뭐라해도 아무렇지 않은 수#불안정형공#안정형수

동생 병원비, 생활비에 허덕이는 차하늘은 우연히 고수익 알바를 소개받는다. 그건 바로 유학 갔다 돌아온 설강그룹 막내 아들이 사 고치지 않게 그의 일거수 일투족을 돌보는 일이었다.
내용에 비해 액수가 상당하다는 생각을 하지만 곧바로 그 이유를 알게 된다. 강제현은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천상천하 유아독존에 싸 가지 없는 철없는 재벌 도련님이었으니까.

“공부 잘하면 뭐하냐. 결국 네가 지금 여기서 하는 일은 남 수발드 는 건데.”
“네, 뭐 틀린 말은 아니죠. 제가 돈이 있었다면 이런 일은 안 하죠."
"씹, 너는 기분도 안 나쁘냐?"
"딱히요. 사실이잖아요.”
하지만 어릴 때부터 각종 알바에 웬만한 더러운 꼴은 다 보고 산 하늘에겐 강제현은 그저 하룻강아지에 불과했다.
그리고 처음엔 하늘을 무시하기만 했던 강제현은 어느 순간부터 길들여지지 않는, 흘러가는 구름 같은 하늘이 그저 짜증나기만 하다.






@ 인이오 - 에그 허그 ★가이드버스 인기작인것같아서 넣어봄★


키워드 : #현대물 #가이드버스 #잔잔일상 #오해착각 #미인공 #다정공 #급제동공 #자낮수 #울보수 #떼쟁이수


공 : 이치헌(35) 장성급 장교. 등급을 매길 수 없는 에스퍼. 


수 : 서영진(23) C급 가이드. 오드 아이라 외모 콤플렉스가 있다.



“저는 준장님이랑 매일 뽀뽀할 거예요. 양보 못 해요." 











4월 16일 목요일


@ 도토리타르트 - 파크 페르메 ★F1이라 넣어봄★


[공] 아드리안 팔켄(Adrian Falken, 22, 187cm): 독일인 드라 이버. 고카트부터 드라이버의 로얄 로드를 따라 올라온 F3, F2 챔 피언이었다. F2 시절부터 F1 팬들의 엄청난 관심을 받았으며 심심 찮게 슈퍼 루키로 불렸다. 20살, F1의 중하위권 팀인 제피르의 세 컨드 드라이버로 콜업된다. 그러나 제피르의 세컨드 드라이버 계 약 2년 동안 최고 성적은 15위. 있던 팬들도 떨어져 나가고 남은 팬들은 아드리안 팔켄의 성적 대신 얼굴을 빨기 바쁘다.


[수] 차이현(lan Cha, 27, 182cm): 글로벌 기업 하이스트라의 셋째. 하고 싶은 건 없고 해야 할 것과 즐기고 싶은 건 있다. 포뮬 러 원이다. 개인의 선호와는 별개로 그의 흥미는 오로지 우승에 있 다. 그래서 우승할 것 같은 팀을 골라 돈을 꼬라박았더니 세상에, 팀이 2년 만에 침몰하는 걸 넘어서 박살 나기 직전이다. 그래도 다 행이었다. 마침 계약이 끝나고 선수들도 이동하는 것 같으니 이번 에야말로 괜찮은 팀과 괜찮은 선수를 잡아 숟가락을 얹을 것이다. 아드리안 팔켄? 관심도 없다. 10위권 안으로 들어가 본 적도 없는 과거의 슈퍼 루키 따위한테 무슨 관심? 하물며 이 새끼가 나를 팬 취급하는 것도 황당하기만 하다. 분명히 그랬는데, 왜 관심이 갈 까?



#현대물 #스포츠물 #F1 #스폰서 #미남공 #드라이버공 #슈퍼루 키였공 #금발공 #외국인공 #(약)울보공 #(약)눈새공 #연하공 # 질투공 #순정공 #미인수 #스폰서수 #재벌수 #한국인수 #연상 수 #강수 #군림수 #우월수 #까칠수 #연상수 #능력수 #F1에미쳤 수 #짝사랑수(인데안같수) #효율주의자수 #3인칭 #(약)일방적 협관












4월 24일 금요일

@ 선주 - 티레움의 태양

킬리언 티레움(공) 날카로운 얼굴의 북부대공. 낯선 이방인 때문 에 머리가 아프다.
#미남공 #연상공 #무뚝뚝공 #다정공 #상처공

에반(수) 어느날 티레움에 나타난 금발의 푸른 눈을 가진 낯선 이 방인. 공작에게 관심이 많다.
#미남수 #연하수 #명랑수 #다정수 #상처수


#서양풍 #판타지물 #나이차이 #쌍방구원 #힐링물지향

북부의 대공 킬리언 티레움에게는 최근 불미스러운 소문이 돌고 있다.

“주인님이 남자를 좋아하신다고?”

결혼하지 않은 탓에 성 기능에 장애가 있다는 소문까지 퍼지던 킬 리언은다행인지 불행인지 남색 때문이었다는 결론이 내려지게 된다.

그리고 그 소문의 원흉은,

"혹시... 저 애인으로 고용되는 건가요?"
"그래서 혹시나 했죠. 공작님도 남자 애인을 끼고 싶으신 건 아닌 지......."

매번 킬리언의 복장을 뒤집어 놓는다.
게다가 그가 나타난 이후로 티레움엔 계속해서 이상한 일들이 일 어나는데......

"근데... 공작님이라면 약점을 잡혀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절 지켜주실 거잖아요. 그렇죠?"

과연 이 낯선 이방인을 믿어도 되는 걸까?





내가 구매할 리스트 정리한거라 참고용임

목록 스크랩 (1)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내 피부처럼 숨 쉬듯 가볍게, 속부터 빛나는 입체적인 매트 피니시 ‘NEW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체험 이벤트 910 03.30 32,4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7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3,46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2,0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0,486
공지 알림/결과 [BL소설/웹툰]에서 진행한 이벤트 한눈에 보기(2024. 6. 18. 업데이트)♥ 25 24.03.26 164,978
공지 알림/결과 BL소설/웹툰방 이용 공지 26 24.02.16 169,032
공지 알림/결과 BL소설/웹툰방 ⭐️ 인구 조사 하는 글 ٩(๑❛ᴗ❛๑)۶⭐️ 1470 24.02.16 191,7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60455 잡담 원룸조교님) 우유니 무사와요....... ㄷㄷ 22:48 20
360454 잡담 덬들아 예스24앱에서 500원 600원정도에 파는 일본벨 연재?는 어디서 구매해? 1 22:47 16
360453 잡담 유원불변) 우리장르 호러 아닙니다..아름다운 두 청년의 순애입니다.. 22:46 12
360452 잡담 우유니) 우유니 광공된듯 3 22:45 94
360451 잡담 당방사) 아 진태....ㅠㅠ 22:43 33
360450 잡담 언슬립) 서채준 아기 아냐? 3 22:39 51
360449 잡담 고실사) 석츄.. 석석츄..... ㅠㅠㅠ,,, 10 22:37 79
360448 잡담 헐 환불불가알파 작가님 차기작 준비중이셧구나 6 22:36 155
360447 잡담 진짜진짜 맠다 안 나오는 존잼 작품 추천해줄 수 있을까? 10 22:35 86
360446 잡담 고실사) 석추 왜케 안쓰럽냐 2 22:35 56
360445 잡담 언슬립) 승현이 노팬티로 다녀야 하는 거 아냐? 1 22:34 46
360444 잡담 사건의 재구성 읽은 야빠들아 5년차에 포스팅 신청한다길래 내가 모르는 새 퐈제도 바뀐 줄 알았는데 걍 작가님 창작임....? 22:34 22
360443 잡담 언슬립) 채준이 진심 그저 아기공 1 22:33 36
360442 잡담 고실사) 가슴씨 개 변태같아서 22:33 34
360441 잡담 언슬립) 근데 승현이는 팬티... 2 22:33 69
360440 잡담 블루네임프레셔) 한영이 너무 물렁물렁해 애가ㅋㅋㅋㅋ 1 22:32 14
360439 잡담 ㅇㅂㅇ 폰트 골라줄 소떡이~~~~~~~ 🎤(˘ロ˘ )ง  16 22:31 66
360438 잡담 평룽지 만우절 표지 소식에 오농도 달려갔더니 잔잔 2 22:30 63
360437 잡담 언슬립) 서채준(가구) 1 22:29 52
360436 잡담 ༼;´༎ຶ ۝ ༎ຶ༽ 6 22:29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