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동생이 나보다 몇 년 먼저 더 좋아함..거의...초딩때부터.......???
콘서트 티켓팅 망하고
취켓팅 틈틈히 도전해도 안되더라
(입장대기가 이만명인데 취켓팅 가능하긴 하냐고요)
간절함이 덜하다기보다...뭐 핑계지만....
밤에 졸리구... 내일 일해야하니 자야하잖아요..
친척동생이 내 아디랑 비번 알려달라함
본인이 새벽에 취켓팅 시도한다며.....
아니 진짜 너무 고마운데
너무 ㅠㅠ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티켓 없는데 그냥 고맙고 행복함.
진짜...
결과가 어케되든 이 동생이랑 가까운 나라로라도 해외여행 갈 생각임 ㅠㅠ
그거라도 해주고파
워낙... 이것저것 챙겨줘서.
근데 또 그게
그러면서 동생도 행복한 것도 알아서
걍 행복×맥스 되게 걍 서로 챙겨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