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그럴때가 있죠
아무 이유없이 벅차오를때가....(뭔지알지
그래서 솥방에 글을 올렸죠
네 그건 아주 잔잔하고도 아주 이상한 작품
>>수국의 색<<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그리고 나타나쬬😲
내
반
쪽
🩷

이렇게 영혼의 반쪽을 만나 주접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신나게 씻고왔는데 왐마?
빤쓰 벗기려고 날 기다리고 있었지뭐야
(여기서부터 개큰감동을 받음)
요즘 딱히 담아둔 작품이 없었어서
내 영혼의 반쪽 소떡이한테 추천해달라고 해서
받은 작품은 바로바로

짜잔✨️ 멘트봐멘트좀봐주라고요동네소떡들~~
내 반쪽소떡 쏘서윗하지 않니 (자랑맞음
하 진짜 행복하다
오컬트물은 읽어본적이 많지 않지만 학원물 처돌이라 너무 기대됨ㅋㅋ
한줄요약: 소떡이들 모두모두 수국의 색(컬러오브수국) 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