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키우는사람이 없어서 아직 모르겠고
주변에 친구지인 할거없이 견주가 많은데
뭔가 오히려 상상속 강쥐 조아한것보다 현실 마주하고나니까
키우고싶은 생각이 아예 사라졌어 (물론 여전히 귀엽고 사랑스러움! 근데 보는것만)
내 생각보다 냄새가 너무심했어.. 잘 씻긴다는 강쥐도... 오늘 목욕했다는 강쥐도...겉보기에 진짜 눈물자국 하나 없던 강쥐도...
그냥 그 동물에게서 나오는 체취?자체가 나한텐 힘들더라고
그리고 보통은 저게 끝이아니라 집안 전체에서도 온갖 냄새가 나자너 이게 넘힘듬
주변 견주들은 후각이 적응해서그런가 그 냄새자체를 인식못하는것 같기도했고 ㅇㅇ(나쁘단말 ㄴㄴ 그게맞음) 암튼 난 정말 남의강쥐 보는게 딱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