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진짜 여기 너무 좋아서 눈물줄줄 흘리면서 봤어
공식석상에서 나란히 둘이 있으면 좋겠다고 흘리듯 말한 애인 하나 보겠다고 5억을 태우고 오는 미친재벌도 웃기고 좋긴한데
끝이 엉망으로 끝났었던 둘의 첫만남을 다시금 생각나게 하면서 공식적으로 어디가서도 이야기 할 수 있는,
나란히 서있어도 떳떳하고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고싶다던 우현이의 꿈을 이렇게 보여주는 에피라서 정말 진짜 감동..............
진짜진짜 감동.....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