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리는 게 엄청 많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일단 못 읽는 키워드는 임신수, 떡대수, bdsm?, 한국 사극물(?), 초능력, 회귀, 근친 이건 아예 못 읽고
ㄱㄱ에 가까운 강압씬, 씬 많은 거, 남자한테 **년 거리는 이런 류는 읽으면서도 흐린 눈 하다가 사선읽기 됨 ㅠ
혹시 이런 까다롭고 옹졸한 취향이라도 올해 신작 중에서 뭐 읽을 거 있을까
최애작은 쿨키즈, 더짙블이고
존잼으로 읽은 건 너무 많지만 대략 도둑들, 노모럴, 파바파, 인쓰릴, 와이드 오픈, 네버노우, 벨벳트랩,
온더라인, 삼밤, 나착건,적당량의 사랑, 검사실의 제안, 체커드 플래그, 일단 이런 스타일!!
올해 신작 중에서 제발 추천 좀 해 줘 ㅠㅠㅠㅠ
묵은지 띄엄띄엄 읽고 있는데 뭔가 좀 지르고 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