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다 써서 할말이 없네예전에 공이 중간에 깨서 숨쉬는지 확인하고 이런 장면 본 거 같은데 아님 수가 먼저 떠나는 게 확정인 거 알아서 공은 계속 불안정한 행복을 느끼는 거... 근데 소설 제목 말하라면 기억 안 나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