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체적으로 실망스러웠던ㅠ
일단 나는 밀랍을 재밌게 본 사람이라 비교성 얘기가 있을 수도
사실 이해가 잘 안됨 더 어렵게 쓰인건 밀랍같은데 밀랍은 나중에 이해가 한번에 가서 카타르시스가 있었다
블스는 매력적이지 않은 아저씨들 계속 등장하고 장님이랑 여자랑 여자 오빠랑 너무 자주나옴 흥미롭지가 않음 집중도 떨어져서 그랬던 거 같아
예지싸움도 반복 되는 느낌이라 루즈한 느낌
그냥 예지를 예지하고 하지만 실패하고 바뀌고 안심하고 근데 역시 안되고 간단하게 이런 얘기인데 너무 구구절절 돌아돌아 길었음
그래서 이걸 쭉 다 보고나니... 허탈한 느낌 근데 뭐 대충 해피엔딩이면 됐습니다
감정선 모르겠음 어느순간 너무 깊어짐 둘 다. 근데 막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어 원래 글쿤충이고 일단 둘의 L부분은 볼만했음 캐디랑 공수합 자체는 취향이었던게 그나마 완독 가능했던 포인트
ㅎㅂㅎ 갈리는 수 캐릭터 대해서는... 난 원래 성격 안 좋고 독특한 캐릭터를 좋아해서 마음에 드는데 너무 현실성 없는 캐릭터라서 막... 과몰입은 안되는듯 내 기준 이건 아쉬운 부분.
뭔가 캐릭터팬 코어팬은 블스가 더 많은 거 같았는데 (내가 보기엔... 아닐수도) 별점은 밀랍이랑 두배이상 차이 나던데 그게 이해가 가는 느낌
캐릭터 엄청 강한테 내용은 재미가 없었음
밀랍보고 재밌어서 캐릭터가 더 취향인 블스를 더 기대했지만 못미쳤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