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단행 중에 가슴 부여잡고 몰입해서 본거는
엑세대 뻔세계 파바파
셋 다 캐릭터들이 공수 둘다 좋았고 감정선이 너무 섬세하다고 해야되나 정확히 전달되고 그런 부분이 좋았슨
지금 보고 있는 건 신화지경 이것도 재밌게 보고는 있는데 위에 세개가 더 취향인거 같어
연재 중에 스토리가 그냥 존잼이라 재밌게 보는 거는
천운 > 여기는 수 캐릭터가 너무 귀여움 ㅠ 공도 좀 귀여움
착각구원 > 솔직히 이건 내 취향 1도 없는데 웃겨서 봄 볼수록 스며드는 중 개그코드 취향인듯
버뮤다 > 미친것.. 왜떄문에 연재?
마지중지 > 미친것.. 왜떄문에..?
예전에막 미쳐서 본거는 혼불이랑 마도조사 였던 듯
이게 리다무나 연재는 좀 회차 쌓이면 몰아보다가 또 끊겼다 이런 패턴이라 재밌게 보긴 해도 가섬을 부여잡고는 못보는 거 같음
걍 그 새로 올라오는 걸 가슴부여잡고 기다릴 뿐 ㅠ
한동안 웹툰만 보다가 좀 벨테기...라기엔 연재가 너무 최신작 달리는 중인가...
암튼 연재는 리디에서만 한 둘셋정도만 보고 단행은 거의 안 봤고 벨방도 잘 안왔어서 뭐가 핫했는지 잘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