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 필연, 인연같은 꽉닫 해피엔딩으로 원작 인물의 캐릭터성과 관계성을 유지하면서 기억이라는 요소를 부여해서 AU에서 기대하는 인물의 다른 모습, 성숙하고 정상적인(?) 관계 진전도 이 짧은 분량안에 보여준다는게
같은데 다르고 그래서 감히 완벽하다작가님이 예술하신거 같음
외전 쭉 읽으면서 1년 4계절을 같이 보내고 좀 더 미래/최근의 짧은 AU도 보니까 이 둘의 과거부터 미래까지 그려지고 얘들은 잘살것 같아서 성불할수있을것같아
물론 더 보고싶고 볼테지만 이야기 자체로 완결성이 너무 좋다고
길게 적었는데 더쿠가 내글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