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1. 서울 놈은 비만 오면 풍년이라네
2. 관상쟁이 똥은 개도 안 먹는다
3.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봄이 지나고
2권
4.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5. 어느 구름에 비가 올지
6. 바람이 불어야 배도 간다(1)
3권
6. 바람이 불어야 배도 간다(2)
7. 달무리가 지면 비가 온다
8. 번개가 잦으면 천둥이 친다(1)
4권
8. 번개가 잦으면 천둥이 친다(2)
9. 바람이 불다 불다 그치고
외전 – 비 온 뒤 땅이 굳어진다
외전
1. 서울서 온 관상쟁이 겨울 소 팔자 됐네
2. 동지가 지나면 푸성귀도 새 마음 든다
3. 어른도 한 그릇 종식이도 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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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직업이 관상대(기상청) 직원이라
날씨 관련된거+그 시절 감성 느껴지는게
작품이랑 너무 잘 어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