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의 호흡이 아니었는데
수 힛싸 오고 공한테 연락하고 그때부터 얼렁뚱땅 (하지만 좋았죠) 진행되다가 마무리도 좋은게 좋은 거 느낌으로 끝나서
지금 약간 솜씻너 됨
유도선수 시절 짧머 공이 내 염통을 치고 갔는데 이렇게 끝이라니 믿을 수가 없는 나의 현실 부정일까 ㅠ
수 힛싸 오고 공한테 연락하고 그때부터 얼렁뚱땅 (하지만 좋았죠) 진행되다가 마무리도 좋은게 좋은 거 느낌으로 끝나서
지금 약간 솜씻너 됨
유도선수 시절 짧머 공이 내 염통을 치고 갔는데 이렇게 끝이라니 믿을 수가 없는 나의 현실 부정일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