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직전에 둘은 또 서로를 구하려고 몸 던짐
걍 오태준 죽을거같으면 신영우가 달려들고
신영우 죽을거같으면 오태준이 달려듦
그런 상황에서 또 서로 붙어있으면 결국 불안만 증폭되고, 신영우는 자기때문에 오태준이 조직 버리고 위험해졌다고 자책할거고
오태준은 또 신영우를 지키기 위해선 힘이 필요한가를 고민하게 될수도 있음
결국 당장은 힘들어도 서로 거리를 두는게 맞는데 ㅠㅠㅠㅠㅠ문제는 태준이가 지금 깜빵에 가냐마냐 중이잖아 ㅅㅂ 그냥 둘이 도망갔으면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