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엔 항상 그 새 삶을 오태준이랑 살고싶어하는 미련이 뚝뚝 넘쳐보였음 근데 자낮+오태준이 자길 얼마나 사랑하는지 자신 없어서 혼자 떠나려는 느낌이라 아 저거만 어떻게 되면 둘이 이어질텐데 했는데 진짜 오태준이 고백하니까 둘이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