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쯤에 거의 조셉 확정이라는 말 있었는데
그때 깔까 말까 하다가
전개가 조셉이 멘공인 취향의 전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의아해서 묵혔다기 보다는 나도 모르게 미루고 있었는데 결국 이렇게 되네
애초에 조셉을 좋아하는 취향은 이런 다공 스토리가 취향이 아닐 것 같음은 나야...
작가님 그림 분위기 좋은데 담에는 멘공 찾기 스토리 안하면 좋겠다ㅜㅜ
그때 깔까 말까 하다가
전개가 조셉이 멘공인 취향의 전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의아해서 묵혔다기 보다는 나도 모르게 미루고 있었는데 결국 이렇게 되네
애초에 조셉을 좋아하는 취향은 이런 다공 스토리가 취향이 아닐 것 같음은 나야...
작가님 그림 분위기 좋은데 담에는 멘공 찾기 스토리 안하면 좋겠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