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의 북유럽 국가 왕인 리욘이랑 일종의 에스퍼 수 제이
센가물처럼 가이드가 필요한 에스퍼 아니고 갑자기 하루 아침에 염력이 생긴 에스퍼들이 있다는 설정인데 이들의 인권이 상당히 처참해
아이 있는 거 좋아하면 극 추천
왜냐면 리욘이 왕이 되기전에 왕자일때 잠시 리욘 경호하러갔던 제이와 리욘 사이에 너무 귀여운 딸래미가 있는데 진짜 천사 애기임 대쉬 진이보다 더 어른스러운 아기임 이 소설 설정상 남자 에스퍼도 임신이 가능함
이때 리욘은 약먹고 사고친거라 기억이 없고 제이가 혼자 낳아서 키움
(나는 이런 설정 너무 좋아함 ( ⁼̴̤̆ლ⁼̴̤̆ ) )
그렇다고 아이 비중이 아주 크지는 않아
제이는 계속 혼자서 딸키우고 싶은데 리욘의 정적이 리욘을 노리니까 둘 사정을 다 아는 리욘의 외삼촌이 제이한테 경호를 부탁함
리욘은 당연히 경호가 문제가 아니고 제이랑 재회하고 싶어서 만난 후로 계속 대쉬함
이렇게 쓰니까 대쉬랑 공수 캐릭터가 약간 비슷한 구석이 있는 거 같은데 굳이 비교해서 쓰자면 리욘은 권재경보다는 사회성도 있고 좀더 어른이 집요하게 대시하는 느낌이랄까 제이가 아이가 있다는 것도 아는데 다른 여자 사이에 아이를 낳고 혼자 키운다고 알고 있음 제이에게는 큰 의미 없지만 일단 왕이 될거라 권력도 좀 있음 둘의 첫만남때는 권재경 악귀모드 저리가라 금쪽이인데 커서는 좀 어른미도 생김ㅋㅋㅋㅋㅋ
제이는 정지헌과 비교할 수 없는 최강의 무심수인데 지 몸도 잘 안 돌봐서 상대를 미쳐버리게 하는 그런 성격임
그치만 좀 SF판타지적인 설정이 여럿있고 이런 설정때문에 대쉬보다 좀 피폐하기도 하고 솔직히 설정이 좀 정교함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긴한데 나는 존잼으로 봤어
추천 연상수 어른수 무심수 헌신수 연하공 좋아하면 추천
프라우스 피아
아버지에게 각막 이식을 받은 서정
아버지한테 물려받은 눈으로 보면 예술품이 진품인지 가품인지 보이고 아버지는 유명한 미술품 감정인이었는데 본인은 소믈리에로 살아감 진성 뼈게이
어느날 이안 라우라는 영국계 홍콩인을 만나게 되는 데 왠지 위험하면서도 매력있는 느낌
이안 라우의 예비 장인이 유명한 미술품 수집가고 서정도 아버지의 지인에게 미술품 관련일을 부탁받으면서 자꾸 이안과 마주치게 되는데 이안이 서정이를 작정하고 꼬심 그치만 너는 중국 부호의 예비 사위 잖아?!
그치만 서정도 이안에게 끌림 그야 이안은 정말 섹시하니까
둘은 과연 어떤 관계가 될 것인가
쌍방 구원 스토리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
강공 마피아공 재벌공 이런 속성 좋아하면 추천
이안 라우 제멋대로고 독단적이고 개위험해보이는 데 진짜 매력적임
벅스 인 앰버
미국 마피아 조직
칼리시 조직 보스 자리를 노리는 조직 2인자 브랜 와이즈맨과 조직 보스 아들 체스터 칼리시의 애인 이사야 콜 이렇게 둘이 공수임
보스가 곧 후계 정한다고 해서 브랜파와 체스터 파가 매일 으르렁 거리는 중이고 사실 이사야 콜은 스나이퍼 용병으로 체스터에게 고용되어서 애인인척 하고 있는 건데 이사야의 암살 타깃이 브랜임
브랜은 개유능하고 체스터는 솔직히 너무 무능해서 누가 봐도 브랜이 후계가 되어야할 거 같은데 체스터는 보스 아들이라서 저울이 나름 팽팽함
어느날 이사야는 잠에서 깨서 자기가 히스패닉 계 평범한 대학생인 이사야 디아스라고 생각하는데 (원래 이사야 콜은 한국계 )현관에 쪽지가 놓인 시체가 있음
평범한 대학생인 나에게 왜 이런 시련이?? 브랜과 만나고 자기가 이사야 디아스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브랜을 제외한 다른 조직원들 앞에서 원래의 자신을 유추해서 연기하게 되는 내용 왜냐면 기억 잃은 거 들키면 이사야가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근데 이사야 디아스랑 이사야 콜 성격이 마니 다름
이사야 콜은 진짜 말도 없고 고독한 늑대 같은 그런 성격인데 이사야 디아스는 원래 이사야랑 비교하면 아주 똥꼬발랄한 수준
이사야는 브랜에게 호감이 있고 브랜은 아닌척 하지만 조직의 혼란으로 신경쓸 거 많은 와중에 이사야한테 계속 신경씀
브랜도 이사야도 숨기는 것도 많고 양파 까듯 숨겨진 뭐가 계속 나오는 데 나중에 이사야의 능력수 모먼트도 나온다
체스터가 섭공도 아니고 이물질인데 얼굴은 예쁘지만 좀 멍청하고 성격이 더러운데 기억 잃은 이사야에게 자꾸 반하는게 좀 웃김 ㅋㅋㅋㅋ
처음에는 주인수가 기억을 잃었다보니 좀 혼란스러운데 뒤로 갈수록 서사 풀리면서 점점 더 재미있어짐
추천 키워드 쌍방 구원, 어른공, 짝사랑, 기억상실 제2의 인격 수,약간의 추리물
간단하게 적으려고 했는데 왜 이리 뚱쭝하지 (›´-`‹ )
덬들의 구매에 참고가 되길
극야랑 프라우스 피아 둘 다 원덬의 재탕작이라 자주 재탕해
벅인앰도 가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