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 배우였던 거 같고 수가 그 말단매니저로 들어오고
두 사람이 뭔가 먼 옛날에 사귀다가 중요한 약속하고 거기 가는 길에 수는 교통사고 당해서 다쳐서 못가고 공이 안 온 수 원망하면서 살다가 재회해서 차갑게 굴고
수는 뇌에 병 있어서 토하고 이랬던 거 같음
어릴 때 읽었던 거라 내용말곤 전혀 기억이 안남...
공은 배우였던 거 같고 수가 그 말단매니저로 들어오고
두 사람이 뭔가 먼 옛날에 사귀다가 중요한 약속하고 거기 가는 길에 수는 교통사고 당해서 다쳐서 못가고 공이 안 온 수 원망하면서 살다가 재회해서 차갑게 굴고
수는 뇌에 병 있어서 토하고 이랬던 거 같음
어릴 때 읽었던 거라 내용말곤 전혀 기억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