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 무관하게
현실을 사실적으로 그리냐 아니냐는 작가의 성향/선택이자
(실제 인물 기업 지명을 쓰거나 커뮤에서 사용하는 단어 등을 사용)
독자의 취향 문제가 맞는데
현실에서 정치사회적으로 언어적으로
특정인물 집단 등에 대해 기울어진 표현이 사용되는 것은
작가의 실제 사상과 일치하냐 아니냐
부정적인 목적이 있냐 없냐와 관계없이
굉장히 민감한 사안이라고 생각함
아무리 작가의 의도가 무결해도
특정 단어나 묘사에 의해 왜곡될 수도 있고
독자가 오독할 수도 있는 문제라서
이건 벨이나 웹소 장르 아니어도
순문학이나 비문학에서도 자주 언급되는 문제임
언어의 힘이 긍정적으로나 부정적으로나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