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조그맣게 영화관이라 해야하나 암튼 그런거 하는 사람이었고
수는 걍 애인데 약간 당돌한...? 성격이었던거로 기억함
공이 약간 이방인같이 마을에 새로 들어왔던 사람이었던거같은데 머였지 ... 아 갑자기 보고싶은데 기억이 안나ㅜㅜㅋㅋㅋ
공이 조그맣게 영화관이라 해야하나 암튼 그런거 하는 사람이었고
수는 걍 애인데 약간 당돌한...? 성격이었던거로 기억함
공이 약간 이방인같이 마을에 새로 들어왔던 사람이었던거같은데 머였지 ... 아 갑자기 보고싶은데 기억이 안나ㅜ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