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마음이 변해가는 과정에 수가 정신줄 놨다 돌아왔다 하는 바람에 뭐가 진심인지 공도 주변인물도 독자들도 짐작만 하고 엔딩때나 되어서야 나름 확정이 되는데 그조차 엄청난 애증이라 외전까지 가서야 나름 평안을 찾는거 맛도리
잡담 공시점에 가까운 3인칭 시점인데
25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수 마음이 변해가는 과정에 수가 정신줄 놨다 돌아왔다 하는 바람에 뭐가 진심인지 공도 주변인물도 독자들도 짐작만 하고 엔딩때나 되어서야 나름 확정이 되는데 그조차 엄청난 애증이라 외전까지 가서야 나름 평안을 찾는거 맛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