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덕질을 하다가->리디/또는 작가가 뭔가 큰 병크를 침 ->현타..가 오면서 지갑 닫음->한동안 회의감느끼다가 1순위 취미가 비엘이어서 다시 불이 붙음->지갑닫은동안 나왔던 재밌는작품들 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