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세계관 커질거 딱 보이는데 크킄... 아직 때가 아니야... 이러면서 자기들끼리만 아는게 아니라 알려줄건 알려주고 모르는건 모른다 해서 편안함
그리고 수가 복잡한 능력 아니고 짱쎈 심장 관통. 이러니까 본인 피셜 몸이 좋아서 머리가 안고생하는 방법으로 해결하는것도 좋음ㅋㅋ
근데ㅠ 이유가 다 해장국집 때문이야
재료 준비 해야해서.. 가게 오픈 해야돼서... 10권중에 3권을 다 이 이유로 가버리니까 살짝 지루함
막무가내로 앞뒤 안재고 능력 써도 이상하겠지만 그럼 헌터들 밥은? 이렇게 가버리니까ㅋㅋㅋㅠ
해장국집이나 할머니랑 하은이가 어떤 의미인지는 아는데 너무 해장국에 미친 사람이 되어버렸달까ㅋㅋㅋㅋ
그래도 제이인거 밝혀졌고 균열 얘기로 더 들어가면 자연스럽게 해소 되겠지..?
그리고 솥방에서도 글 봤는데 씨x이 너무 자주 나와ㅋㅋ
욕을 이렇게 자주 해야하는 캐릭터인지도 모르겠음
tts로 듣는데 계속 씨엑스 씨엑스... 얘들아 제발 그만ㅠㅠ
여튼 좀 얼렁뚱땅 전개되는게 없지 않은데
작가님 개그나 주변 인물들이 내 스타일이라 술술 읽는다ㅋㅋ
헌터물 좋아하고 뉴키갈도 재밌게 봤어서
연재때부터 기다렸는데 완결나서 달리니까 너무 신나
주말에 쭉 달려야지 (*´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