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중독자 배우는 뭐.. 부품일뿐ㅋㅋ 칼하차 밥먹듯이 시키고 마음보다는 머리로! 가차없던 남이원이
작가가 우현이 자기관리 못햇다고 쥬랄했을 때... 그래도 대본 리딩 시켜주고 기억했다가 나중에 기회 한번 더 준거 너무 마음 따뜻햄..
부당당 작중에서도 승준선배 영향받은거 보일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졌는데
(<-이렇게)
얘가 진짜
사람이 됨!!(ㅋㅋㅋ??)
진짜 성장하면서 살아가는 생명력 넘치는 사람들 같아서...... 애들 잘살고있구나 어흐흑..어흐흐...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