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읽은 건
죽마땅에서 강일현 눈 까뒤집은 자경이랑
패션에서 아픈 일레이 볼 꼬집어보는 태의
두 작품 다 공 몰래 한 행동이긴 한데
걍 사이 좋을 때 대놓고 애정표현으로 주물럭거리는 것도 보고픔
강공이 얌전하게 얼굴 맡기는 거 꽤 귀여울 거 같아요
최근에 읽은 건
죽마땅에서 강일현 눈 까뒤집은 자경이랑
패션에서 아픈 일레이 볼 꼬집어보는 태의
두 작품 다 공 몰래 한 행동이긴 한데
걍 사이 좋을 때 대놓고 애정표현으로 주물럭거리는 것도 보고픔
강공이 얌전하게 얼굴 맡기는 거 꽤 귀여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