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좋아하는 줄 아니었는데 아니었어
그냥 내 취향에 맞는 작품을 못만났던거였어
상처있어서 하악질하는데 그냥 귀엽기만한 좆냥이공이랑
그런 공 우쭈쭈둥기둥기하면서 직진하는 햇살쾌남수 안좋아하는법을 모르겠다
읽으면서 너무 내취향이라서 어제부터 시작해서 숨도 못쉬고 읽어버렸다ㅠㅠ
이제 이 작가님 다른 작품읽으러 가야징
별로 안좋아하는 줄 아니었는데 아니었어
그냥 내 취향에 맞는 작품을 못만났던거였어
상처있어서 하악질하는데 그냥 귀엽기만한 좆냥이공이랑
그런 공 우쭈쭈둥기둥기하면서 직진하는 햇살쾌남수 안좋아하는법을 모르겠다
읽으면서 너무 내취향이라서 어제부터 시작해서 숨도 못쉬고 읽어버렸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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