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인외 아니고 숭배대상이랑 숭배하는 이....그 맹목성 너무 맛있음... 전자는 그토록 숭배하고 경애하던 이를 깔아뭉갠다는 점에서 배덕감이 넘치고 후자는 신이 신도의 기원?이런 거 신경 안 쓰고 오로지 본인의 욕구만 본인을 숭배하던 이한테 푼다는 게 너무 맛있다.....
잡담 신도x신이든 신x신도든 둘 다 존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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