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찝찝한 엔딩 오랜만이라 마음에 들어
막화에서 수가 공이 알아본거 눈치챘는데 아는 티 안 내는 것도 뭔가
약간 그 점자책 문장처럼 혼자 열심히 용서받고 싶어하는데 용서 안 해주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라
결말까지 보니까 씁쓸하고 안타깝고 짠하고 답답하고 재밌었다
막화에서 수가 공이 알아본거 눈치챘는데 아는 티 안 내는 것도 뭔가
약간 그 점자책 문장처럼 혼자 열심히 용서받고 싶어하는데 용서 안 해주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라
결말까지 보니까 씁쓸하고 안타깝고 짠하고 답답하고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