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힐링되는 소설이었어 뭉클하고 웃기고 귀엽고ㅋㅋㅋㅋ 운이가 변해가는 과정도, 그 과정을 이끌어준 권제범도 너무 좋았고 길드원들이랑 동생 커플도 너무 귀여워서 기특해하면서 봄ㅋㅋㅋ 히히 기분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