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나의 패배다 어쩌구 하면서 좋아하는 감정 자각한 거 아니었어? '뭐지? 내 마음은' 이라니..자기 과오가 너무 크게 다가와서 좋아하는 마음 따위는 감히? 쉽게 떠올리지도 못하고 언급 못하는 그런 상태인 건가? 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