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 키시랑 다른 사람이라 하면서 애증에 차 있다가 결국 전생에서도 사랑한 거 깨닫고 흰장갑 구원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게 보고 싶어서 복습하는건데 ㅅㅂ 너무 엄두가 안 난다...특히 유더가 현생키시를 그렇게 사랑하면서도 전생키시는 애증에 차 있던 저 구간 ㄹㅇ 넘 찌통이고 맛있는데 다시 볼 생각하니까 엄두가 안 나
전생 키시랑 다른 사람이라 하면서 애증에 차 있다가 결국 전생에서도 사랑한 거 깨닫고 흰장갑 구원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게 보고 싶어서 복습하는건데 ㅅㅂ 너무 엄두가 안 난다...특히 유더가 현생키시를 그렇게 사랑하면서도 전생키시는 애증에 차 있던 저 구간 ㄹㅇ 넘 찌통이고 맛있는데 다시 볼 생각하니까 엄두가 안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