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는 자존심 때문에 3천 가지고 사과 받겠다고 그렇게 뻗대놓고 소속사 생겼다고 갑자기 밥먹자고 끌어안고 앵김 그 소속사도 공 소개 받아서 간 거면서 이건 괜찮음? 배역 꽂는 건 안되고 3천도 안되고 소속사 꽂는 건 괜찮고? 웃기지도 않음 (여기서 1엥)
공은 엄마/ 아빠 애인 때문에 그렇게 스폰 트라우마 있다면서 꽂아주고 광고 찍어주고 별걸 다 해줌 (2엥)
결국 스폰이고 자존심이고 근본적인 문제 해결된 거 하나도 없는데 어느새 섹스용 맨션 빌려놓고 둘이 세기의 사랑을 하고 있음 (3엥)
갑자기 선생 그루밍 범죄 얘기 갑툭튀해서 어쩌라고... 됨 근데 또 암으로 곱게 죽을거니까 증거 태우고 용서한대 4엥
이 모든 전개에서 나만 왕따 당하고 있음 상식적으로 이해가는 부분이 1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