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공이 쓰레기짓하다가 수를 좋아하는데 수가 안받아주고 도망가고 이런 업보빔 맞는 내용만으로도 후회공이라고 하더라고
근데 그거 마저도 내가 미안하다고 하잖아 적당히 해라 이런 강압적인 태도인 경우도 있어서ㅠ
자기가 무슨 말을 해서 수가 상처를 받았을거고 내가 처음 시작을 그런식으로 하지않았더라면 우리가 달라졌을까? 라는 인식 자체가 있어야지
지가 나쁜짓해놓고 나쁜짓인지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