솥벙에서조차 딱히 호응 안달릴 취향을 가지고있고 벨에서 현실도덕 따지는거 ㅈㄴ 싫어하고
자극적이고 어쩌고 선을지켜라 하는건 더더더더더욱 싫어함
근데 난 그게 모럴과 정반대쪽에 있다는걸 아는거고(대부분 다 알고좋아하지....)
그래서 개새끼공을 좋아하는건데....이걸 옹호하고자 하는애들 일부 너무많음
호불호 얘기가아님 감상얘기가아님 공이 뭘 잘못했는데? 이거말하는거
특히 후회공 장르에 있어서는 압도적으로 많이보임
이상하지 왜 하필 후회키워드에 몰려가서 저러는지도 모르겠다임 띠요옹
논리 들어보면 밑글덬 말대로 아드리맘 그자체야
특유의 감성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