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 소설임 ㅜ.ㅜ
진짜 두고두고 돌려읽어야겠다 원래도 로판쪽이야기 좋아하긴하지만
다정 지고지순 순애 울보 광(?)공을 한남자가 다 말아주시고
처연한데 그렇다고 나약하지 않고 강단 있으며 심지어 반역을계획하는 황녀로 살아온 황자? 미친 배경임에도 지랄은 커녕 차분하고 공못지않게 다정한 수
+거기에.... (내기준 공을 뛰어넘는) 사랑만 퍼주는 누군가
개미친거야
필체랄까 문장들도 깔끔함👏👏👏유치하지도 지루하지도 않은 깔끔딤백그자체라 술술 읽힌다
이건진짜..유일한 오점은 제목임..하 영원히 모를뻔했는데 우연히 알게된 제목이였음 🤦♀️ 너뮤..좋다
마지막 외전하나 남겨뒀는데 아까워서 더 못읽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