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성직자가 꿈인 올곧고 신실한 데니스(공)는 타락을 일삼는 예사야(수)의 유혹에 넘어가 그와 육체적인 관계를 맺게 된다. 이에 커다란 죄책감을 느낀 데니스는 고뇌 끝에 사제 유학을 명목 삼아 예사야로부터 도망치듯 로마로 떠나지만…
작품 소개만 보고도 가슴 떨리는 거 오랜만인데
배덕감 쩔어
리뷰도 웃김ㅋㅋㅋ 작가님 마피아였냐고…
70%라 재미있다 그럼 한번 사보려고 ㅋㅋㅋ 작소 넘 끌린다
작품 소개
성직자가 꿈인 올곧고 신실한 데니스(공)는 타락을 일삼는 예사야(수)의 유혹에 넘어가 그와 육체적인 관계를 맺게 된다. 이에 커다란 죄책감을 느낀 데니스는 고뇌 끝에 사제 유학을 명목 삼아 예사야로부터 도망치듯 로마로 떠나지만…
작품 소개만 보고도 가슴 떨리는 거 오랜만인데
배덕감 쩔어
리뷰도 웃김ㅋㅋㅋ 작가님 마피아였냐고…
70%라 재미있다 그럼 한번 사보려고 ㅋㅋㅋ 작소 넘 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