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진짜 돌이킬 수 없는 짓해서 수가 아예 죽은 눈되고 텅비어버리고 그런 경우만 아니라면 후회공이 내가 생각이 짧았고 아무것도 몰랐고 너무 미안해 염치없지만 그래도 사랑해 하면 눈물 뚝뚝 하면서 미워하는 게 너무 어려웠어요 하면서 폭 안기는 수가 좋다
작품 생각하면서 쓴 게 아니라 제목이 없서 ㅠㅠ
공이 진짜 돌이킬 수 없는 짓해서 수가 아예 죽은 눈되고 텅비어버리고 그런 경우만 아니라면 후회공이 내가 생각이 짧았고 아무것도 몰랐고 너무 미안해 염치없지만 그래도 사랑해 하면 눈물 뚝뚝 하면서 미워하는 게 너무 어려웠어요 하면서 폭 안기는 수가 좋다
작품 생각하면서 쓴 게 아니라 제목이 없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