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원의 로맨스도 캐 설정, 작화 연출, 서사, 대사, 감정선 다 잘 챙기더니
상호간택도 지금 6화 다 보는데 캐릭터도 잘 만든 게 보이고
미묘한 감정선에 서로 엮이는 전개도 다 자연스럽고
시각적인 구도 연출도 좋고 작화도 항상 깔끔하고
이번 작품 고양이 많아서 너무 귀엽기도 하고
작가님 특유의 덤덤(+킹받게 하는)공도 좋고
그나잇대 느낌의 유쾌하고도 따수운 미남수도 좋고 ㅠㅠ
다른사람 다 싫고 어떻게 보여지든 무관심인데
유일하게 신경쓰이고 좋아하는 건 너뿐이라는 영하랑
남들은 모르고 나만 아는 네 모습이 좋다!는 상호
둘다 너무 귀엽다 ㅠㅠㅠㅠㅠ
진짜 천생연분에 간택이잖아 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