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난건데 작품을 모르겠어수가 ㅂㅈㅈ인데 털이 없는게 살짝 콤플렉스거든그래서 공 거기 털을 자기꺼에 대보고는풍성해 보여서 남몰래 만족해하는?????그런 장면이 있었는데 대체 무슨 작품일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