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멀리 갈 땐 호연이 자기 어깨 위에 얹어놓거나
아님 옆구리에 낀 채 달리고
이것저것 많이 알려주고
위험한 상황에 처하면 반드시 나타나서 구해주고
돈도 주고
먹을 것도 주고
잘 곳도 주고
질투도 하고
모르겠음 걍 무자각인 지금도 이 정도인데
자기 마음 제대로 자각하게 되면
진짜 난리날 거 같애...............
어디 멀리 갈 땐 호연이 자기 어깨 위에 얹어놓거나
아님 옆구리에 낀 채 달리고
이것저것 많이 알려주고
위험한 상황에 처하면 반드시 나타나서 구해주고
돈도 주고
먹을 것도 주고
잘 곳도 주고
질투도 하고
모르겠음 걍 무자각인 지금도 이 정도인데
자기 마음 제대로 자각하게 되면
진짜 난리날 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