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때 너스탯 공의 인외적 면모?가 뭔가 당시에 불호였어서 대충 봤었거든
뭔가 수조차도 미물 보듯이 하는? 그런 감상이 남아있음
이작품인진 확실히 기억안나는데 수 목도 조르고 호감 수준도아닌 냉소적인 인외 모먼트로 보는게 좀 길었던거 같애
근데 오늘 심연양 재밌게 다보고 나서 같작가거 검색해보니까 솥방에 비슷한 재질이래서 다시함 도전해보려고
그다음엔 석류뱀 보려고
뭔가 수조차도 미물 보듯이 하는? 그런 감상이 남아있음
이작품인진 확실히 기억안나는데 수 목도 조르고 호감 수준도아닌 냉소적인 인외 모먼트로 보는게 좀 길었던거 같애
근데 오늘 심연양 재밌게 다보고 나서 같작가거 검색해보니까 솥방에 비슷한 재질이래서 다시함 도전해보려고
그다음엔 석류뱀 보려고